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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10 21:07 분류없음

부지런함.




몸이 자꾸 처진다.
마음도 따라가고 만다.
계획은 이것 저것 많이 세워 놓았다.
그러나 지쳐간다.
아침에 두통을 이기지 못하고 학원을 포기한 채
음악에 매달려 머리를 식혔다.
Nell과 Brian,김동률,동방신기,Mozart.
Thank you so much.

그리고
지금은 이 노래가 생각난다.
남 몰래 흘리는 눈물.

내일은
몸이 좀 움직이는 하루가 되길.




+

그런데 왜 제목에
가수가 조수미로 되어있는거지?;;




 

Posted by luz de la lun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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